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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chutz(쉬츠) - 고품질 재생원료로 만든 IBC 플라스틱 드럼 개발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21/07/02 17:55

Schutz(쉬츠)

고품질 재생원료로 만든 IBC 플라스틱 드럼 개발

 

산업용포장 분야의 순환경제 선구자 Schitz(쉬츠)는 수십 년 동안 원료와 부품 절약, 재사용 및 재활용을 통해 천연자원 보존을 위한 기준을 세워왔다. 이 회사의 플라스틱 드럼은 최고품질, 안전 성능과 동시에 가벼운 중량을 제공한다.

이 회사가 자체 개발해 전 세계에서 제조하는 IBC(Intermediate Bulk Container, 위험물 운반용기)는 재사용 가능한 시스템과 일회용 시스템의 매우 효율적이고 환경친화적 결합 덕분에 전 세계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Schtz가 새로 출시한 Green Layer는 두 종류 모두 친환경적 밸런스가 새로운 수준으로 향상됐다. 다층 압출가공을 통해 IBC 내부 통용기 및 드럼 바디는 40% 고품질 플라스틱 재생원료로 생산한다. 이 소재는

Schtz가 세계 전역에서 수집 및 리컨디셔닝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성된다.

순환경제 중심에 있는 다회 사용과 재활용은 늘

Schtz의 핵심 개념이다. 포장용기의 전체 수명 주기는 최적의 환경 친화성이 보장되도록 설계됐다. Schtz Ticket Service의 일환인 리컨디셔닝 과정에서 수집된 IBC의 내부 병용기는 강철 그리드에서 제거 후 복잡한 재활용 공정을 통해 분쇄, 세척을 거쳐 다시 원료로 만들어진다. 특수 탈기 기능을 갖춘 압출기를 통해 냄새를 없애고 균일한 품질로 가공된다.

이 회사는 폐쇄 사이클에서 확보된 HDPE 재생원료를 사용한다. 즉 모서리 보호장치 및 플라스틱 펠렛 등을 포함해 플라스틱 포장재 부품 자체 생산에 100% 다시 유입시킨다. 따라서 Schtz의 IBC는 매우 비율 높은 재활용 원료를 포함하고 있다. 팔렛트 종류에 따라, 그 비율은 전체 IBC 가운데 플라스틱의 36~55% 범위를 차지한다.

새로운 Green Layer IBC를 통해 Schtz는 이 비율을 더 높여 자원보존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특히 이러한 용기들의 경우에는 고품질 재활용 원료가 병용기 내부 생산을 위해서도 사용된다. 혁신적인 Green Layer 설계의 IBC 용기만 해도 재활용 원료 40%를 포함하고 있다. 이는 IBC 하나 당 최소 8kg의 추가 탄소 절감이 가능함을 의미한다.

재활용한 HDPE는 용기의 중간 층에만 사용하고 내부 및 외부 층은 신생원료 HDPE를 사용한다. 이 방법은 Schtz의 용기에 충전하는 제품과 외부 환경 모두에서 신생원료만 직접 접촉하도록 함으로써 충전 제품의 품질보호에 상당한 기여를 한다. 플라스틱으로만 된 팔렛트가 장착된 이 IBC 모델의 재활용 플라스틱 총 함량은 73%에 달한다.

친환경적 포장과 낮은 탄소 발자국을 통해 Schtz는 고객이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다른 이점은 Schtz의 새로운 IBC는 유엔 승인을 흭득했다. 새로운 용기는 또한 균일한 외관을 장점으로 한다. 외부 층은 완전히 검은색으로 IBC 통용기 내부에 재활용 원료를 사용할 때 자주 발생하는 색상 변화를 방지할 수 있고 투명 창 스트라이프가 있어 사용자가 항상 Green Layer IBC 용기 내용물의 충전 수준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220L의 F1 타이트 헤드 드럼과 30L~220L 크기의 S-DS1 오픈 헤드 드럼은 중간 층에 재활용 HDPE를 사용하는 3층 압출 블로우몰딩 가공을 통해 Green Layer 모델로 생산된다. 여기 사용된 재활용 원료는 드럼 바디의 40%를 차지하며, 전체 제품군에 위험물 승인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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