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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hinaplas 2021 - 성황리에 종료, 2022년 4월 25일 중국 상하이 홍차오에서 다시 만나요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21/07/02 15:49

[전시회 Review]

Chinaplas 2021

성황리에 종료, 2022년 4월 25일 중국 상하이 홍차오에서 다시 만나요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을 위해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열린 국제 무역 박람회 Chinaplas 2021이 중국 그레이터 베이 지역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추최측에 따르면 Chinaplas가 중국 심천지역에서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럼에도 결과는 모두를 놀라게 했다. 350,000평방미터 이상의 전시 면적에서 진행된 Chinaplas 2021은 41개 국가 및 3,576개 지역 주요 전시업체와 85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참관객이 무려 152,134명이나 참가했다. 참관객 가운데 2,363명은 홍콩, 마카오, 대만 및 기타 해외 지역에서 방문한 관계자들이다.

Chinaplas의 주관사 Adsale의 Ada Leung 총괄 매니저는 “출품업체들과 참관객 모두 행사 결과에 크게 만족해 했다. 올해는 불확실성과 도전으로 가득 찬 한 해다. 모든 관련 당사자들의 지원과 협력을 통해 이러한 만족스러운 결과를 달성하게 된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한다.

Adsale에 의하면 중국 경제는 견고한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고 1분기 GDP는 작년 동 분기에 비해 18.3% 증가했다. 중국 정부가 추진하는 ‘이중 순환’ 개발의 가속화 및 효과적인 팬데믹 예방 및 제어조치 덕분에

Chinaplas는 중국 국내 시장의 무한한 잠재력과 고품질 혁신기술에 대한 수요 증가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주관사 관계자는 “2년 전 광저우에서 열린 Chinaplas와 비교했을 때, 중국 내에서 방문한 참관객 수는 23.46% 증가해 기대치를 뛰어넘었고 해외 방문객 수 감소는 예상했던 대로지만, 대부분의 출품업체가 그 불가피성을 충분히 이해했다”며 “Chinaplas에 직접 참관할 수 없는 국내외 바이어 참여를 위해 우리는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온라인 조회수가 100만 회를 돌파했다. 출품업체와 참관객들의 열정,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의 활력, 업계 종사자들의 열정을 밀접하게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엄청난 양의 최첨단 기술 한 자리에 모여

지난 2년 간의 계속되어 온 기술개발과 발전의 결과물로 박람회장은 수많은 혁신적 솔루션들을 공개하며 플라스틱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알렸다.

Chinaplas 참관객들이 보여준 관심의 초점은 ‘듀얼 카본(dual carbon)’ 시대가 다가오면서, ‘탄소 중립성’ 관련 전시품들이 주목을 받았다. 효율적인 생산, 에너지 절약 및 배출 감소, 생분해성 플라스틱, 바이오기반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 등 여러 가지 솔루션들이 관심을 받았다.

포장 분야의 단일재질 솔루션 및 소비자 폐기물 재활용(PCR) 기술도 추진력을 받았고 5G 애플리케이션, 저유전체 PP, PC 개질 소재, 전기도금가능 PPS 등 LCP(액정폴리머)에 대한 수요가 증가추세를 보였다. 소비 부문의 수준 향상은 혁신을 불러 일으키는, 자동차를 위한 경량 소재 및 기술 그리고 IMD 및 IML 차량의 AI 작동 운전석에 적용하는 고감도 소재들도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었다.

코로나19와 관련해서도, 보건에 관한 의식이 고조되어 그에 따른 의료기술 발전이 가속화되고 새로 대두되면서 필요에 부응하는 백신을 위한 차세대 콜드체인 포장소재, PEEK, COC(Cyclic Olefin Copolymer) 소재, 항균 및 항바이러스 나일론 66, 멜트 블로운 소재 등이 전시 중 많은 관심을 끌었다.

박람회장의 기계 홀은 고속 프린팅 장비, 초고속 박막 제품 포장기계, 지능형 사출성형 공장을 위한 데이터 관리, 생산 자동화 수준을 높여주는 원격 제어 등 인상적인 장비 시연진행을 많이 볼 수 있는 장소가 됐다.

혁신은 결코 멈추지 않는다. 변화에는 제한이 없다. 플라스틱은 전자 및 전기, 자동차, 포장, 건축자재, 의료, 스포츠 및 레저 등 다양한 다운스트림 응용산업에 널리 도입되어 인류를 위한 더 나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일련의 동시 진행 이벤트도 Chinaplas에서 개최됐다. “SciXplore Forum(사이익스플로어 포럼)”, “Industry 4.0 Factory of the Future(미래의 인더스트리 4.0 공장)”, 공개포럼 “Tech Talk(테크토크)”, “Design x Innovation

(디자인 x 이노베이션)”, “Medical Plastics Connect(메디컬 플라스틱 커넥트)”, 제2회 “Chinaplas x CPRJ Plastics Recycling & Circular Economy Conference and Showcase(차이나플라스 중국플라스틱고무저널 공동주최 플라스틱 재활용 및 순환경제 컨퍼런스)”, “Applications in Focus(애플리케이션 인 포커스)”, 제8회 중국 국제생분해성수지 세미나” 등이 그것이다. 모든 이벤트는 제조업계의 엘리트들 사이에서 관심이 특히 높은 주제들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

출품업체와 참관객 모두에게 찬사를 받은 뛰어난 성과

 

팬데믹 때문에 2019년 광저우에서 개최된 마지막 Chinaplas 이후 2년 만에 열린 이번 대규모 실제 대면 행사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더더욱 소중한 기회였다. 플라스틱 및 고무업계 종사자들은 Chinaplas를 통해 배우고, 모색하고, 영감을 받아 개선의 기회를 얻었다.

 참관객들은 단지 자신들의 지평을 넓히고 지식을 새로이 했을 뿐 아니라 자원과 기술을 발견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장한다. 다수의 출품업체들은 전시회장을 찾은 바이어들과 새로운 주문을 체결할 수 있다. 출품업체와 참관객 모두 전체적으로 이번 Chinaplas 행사에 큰 만족을 표시했다. 

   

Chinaplas의 공식 라이브 스트리밍도 방문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 수 많은 온라인 방문자이 라이브 스트리밍 시청을 통해 업계 동향과 혁신적 애플리케이션 영역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았으며 풍부한 신제품 정보를 얻었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식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은 파키스탄, 인도, 미국,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및 기타 국가에서 거의 1백만 회 조회수를 기록했다.

유수의 출품업체 인터뷰, 최첨단 기술 전시제품, 전문가의 가이드를 통한 현장 투어 등에 관심이 있는 독자는 아래 QR 코드를 스캔하면 라이브 스트리밍을 시청할 수 있다. Chinaplas 2021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다음 전시는 2022년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상하이 홍차오 국립전시컨벤션센터에서 다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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