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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eiersdorf(바이어스도르프) - 화석기반 소재 사용 축소를 위해 포장재 혁신
작성자 플라스틱코리아
글정보
Date : 2021/07/02 15:04

Beiersdorf(바이어스도르프)

화석기반 소재 사용 축소를 위해 포장재 혁신

글로벌 스킨케어 제조기업 Beiersdorf(바이어스도르프)가 SABIC(사빅)이 인증받은 재생가능 폴리머 Trucircle의 일부인 바이오기반 PP를 이용해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Nivea(니베아)의 Naturally Good 제품군 그리고 데이 및 나이트 크림 제품군의 포장혁신에 나섰다.

2021년 6월부터 전 세계 판매처에 단계적으로 출시될 Nivea의 새로운 포장제품은 Beiersdorf의 화석기반 PP 신생원료 사용 축소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지속가능성 크림용기는 3각 가치사슬 협력의 한 예로, 아이디어에서 소매점에 이르는 시간을 가속화시킨다.

Beiersdorf는 SABIC을 자신들의 페이스케어 제품 포장 생산을 위해 오랫동안 협력해온 업스트림 파트너 Berry Global(베리 글로벌)과 함께 협력을 요청해 9개월 만에 컨셉트에서 제품 구현까지 프로젝트를 신속하게 발전시켰다.

이 제품은 Nivea의 화장품 포장에 화석기반 신생원료 사용을 50% 줄인다는 계획이다. Nivea는 2019년대비 2025년까지 3가지 패키징 관련 주요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즉, 그룹의 모든 포장을 100% 리필 가능, 재사용 가능 또는 재활용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과 플라스틱 포장재 가공에서 재생원료의 비중은 늘리고 신생원료 사용은 50% 감소시키는 것을 포함하고 있다.

포장의 전환을 통해서도 CO2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Beiersdorf에 따르면, 크림용기 하나를 생산할 때마다 약 76g의 CO2를 저감한다. 이는 화석기반 용기에 비해 약 60% 감소한 것이다. 따라서 새로운 포장은 2025년까지 전체 가치사슬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절대량 기준 30% 줄이겠다는 것을 목표로 한다.

Beiersdorf의 관계자는 “Nivea 제품포장에 이 같이 중요한 변화를 구현함으로써 2세대 바이오기반 원재료로 만든 폴리프로필렌을 스킨케어 대량생산 시장에서 세계 최초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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